실버케어연구소를 바탕화면홈 화면에 두세요아이콘 하나로 다음부터 바로 들어옵니다

2026년 재가급여기관 정기평가 진행 중 · 2026. 2. 1 ~ 12. 31
부정클릭 감시 · 차단 운영 중블로그카카오톡 문의평일 09:00 – 18:00010-5873-2844로그인무료 회원가입
  1. 홈
  2. 복지용구 설치 · 사용법

복지용구 설치 · 사용법

손잡이 하나도 벽 뒤를 보고 답니다.

안전손잡이 타공 · 벽 종류별 판단 · 기둥형 · 변기형 설치, 전동침대 운반과 고장 대응, 욕창매트 · 휠체어 · 보행기 정비, 품목별 고르는 기준까지 — 복지용구 사업소 실무자들의 현장 경험을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런 분께
복지용구 사업소 대표 · 직원, 설치를 처음 나가는 분, 보호자 상담 전에 제품을 비교하는 분
설치
로터리 해머드릴 + SDS 6.5mm 비트, 벽 뒤 구조 먼저 확인 — 타일 · 석고보드 · 대리석 · 외벽별 판단 표
정비
전동침대 상판 · 소음, 욕창매트 공기, 휠체어 타이어 · 브레이크, 보행기 잠금 · 바퀴
고르는 법
전동침대 · 욕창매트 · 휠체어 · 안전손잡이 · 보행차 · 이동변기 모델별 특징 표
원칙
제조사 설명서 · 안전 기준 우선, 임의 개조 금지 — 사고 때 책임은 사업소

복지용구 사업소 실무자들의 현장 경험을 실버케어연구소가 정리했습니다(2026년 10월 기준). 제품 규격 · 유통 상황은 바뀔 수 있습니다.

복지용구 사업소가 현장에서 가장 많이 묻는 설치 · 사용 · 정비 방법과 품목별 고르는 기준을, 사업소를 직접 운영하는 실무자들의 경험을 모아 정리했습니다. 실제 설치와 수리는 제조사 설명서와 안전 기준이 먼저입니다. 임의로 개조하거나 건물 구조물을 건드리는 설치는 하지 않습니다 — 사고가 나면 책임이 사업소에 있기 때문입니다.

안전손잡이 설치, 어떤 공구가 필요합니까?

가장 많이 강조되는 원칙은 로터리 해머드릴로 타공하고, 벽 뒤 구조를 먼저 확인한 뒤 손잡이를 다는 것입니다.

  • 기본 구성 — 로터리 해머드릴 1대, 가벼운 임팩 드라이버 1대, 수평계, 망치, 볼펜, 커터칼이나 전지가위, 일자드라이버(나사산이 뭉개졌을 때)
  • 로터리 vs 일반 해머드릴 — 일반 해머드릴은 내력벽에서 구멍 1~2개마다 날을 갈아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로터리(SDS)는 14V급으로도 내력벽이 뚫리고 날도 오래가며 손목 부담도 적습니다.
  • 현장에서 많이 쓰는 구성 — 집진기 일체형 SDS 로터리(예: 웍스 WU384 20V, 집진기 · 여분 배터리 포함 약 35만 원)로 「손잡이 5개를 20분 안에」 달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집진통이 작으면 자주 비워 주세요. 가득 차면 먼지가 역류합니다. 디월트 · 보쉬 · 마키다도 많이 씁니다.
  • 비트 — SDS+ 6.5mm면 대부분 됩니다. 6.5×160을 주로 쓰고, 가벽 뒤 벽까지 가야 하면 6×300을 씁니다.
  • 드릴이 갑자기 안 들어갈 때 — 해머드릴이면 과열로 비트가 손상됐을 가능성이 큽니다. 로터리면 미장 뒤 콘크리트나 벽돌 사이 모르타르처럼 재료가 바뀐 경우입니다.
  • 공구는 처음부터 제대로 된 것을 사라는 조언이 많습니다. 가성비 장비를 샀다가 여러 번 바꿨다는 경험담이 흔합니다.

타일 · 벽 종류별로 어떻게 뚫습니까?

타일 타공

  • 타일모드가 있는 드릴 — 타일모드를 켜면 출력이 줄어 타일 표면을 갉아내듯 뚫립니다. 비트를 바꿀 필요 없이 일반 6.5 비트로 뚫되, 세게 누르지 말고 살살 대는 느낌으로 작업합니다. 타일을 뚫은 뒤에는 풀파워로 바꿔 벽을 뚫습니다.
  • 일반 타일 — 화살촉 비트(6mm)로 타일을 먼저 뚫고 SDS 비트로 다시 뚫습니다.
  • 세라믹 · 포세린 — 일반 비트로는 흠집도 잘 안 납니다. 융착 코어비트(6mm)를 일반 드릴에 물려 물을 계속 뿌리며 타일만 뚫고, 나머지는 콘크리트 비트로 뚫습니다. 비트값이 비싸 가급적 피하는 편입니다.
  • 파벽돌 · 빨간 벽돌 — 해머로 치면 깨집니다. 타격 없는 드릴링 모드로 갈아내듯 뚫습니다.
  • 비트가 미끄러질 때 — 피스를 대고 고무망치로 톡 쳐서 자국을 내거나, 테이프를 붙이거나, 초경 비트를 씁니다.
  • 타일이 깨졌을 때 — 나사 3개를 가운데로 모아 고정하고, 떨어진 타일은 뒤에 실리콘을 발라 다시 붙입니다.
  • 배관 주의 — 타일 속 배관(고무호스)을 터뜨려 설비비가 나온 사례가 있습니다. 화장실은 보수적으로 접근하세요.

벽 상태별 판단

벽 상태방법
아파트 화장실 벽내력벽이 아니면 대개 벽돌이라 잘 뚫림. 기둥은 안 뚫림
두드리면 통통 울리는 타일접착 몰탈 뒤 빈 공간. 소리가 가장 덜 나는 지점에 박음
석고보드에 타일(신축)설치 불가로 안내하거나, 작은 구멍으로 벽 깊이를 확인해 타격앙카가 되면 설치. 기둥형(안전봉)으로 대체하기도 함
석고보드, 뒤가 빈 공간동공앙카. 석고보드 장수에 맞춤(12 · 18 · 24mm = 1 · 2 · 3장). 칼블럭은 석고가 마모돼 불안
석고보드, 뒤가 콘크리트타격앙카(칼블럭 130~160mm). 콘크리트에 최소 4cm 박혀야 함
대리석깨질 위험이 커서 대부분 설치하지 않음
외벽(철판처럼 보이는 마감)대개 플라스틱 사이딩이고 안쪽은 콘크리트. 확인 후 설치
속이 빈 스테인리스 구조물직결피스 의견과, 칼블럭 없이 하면 구멍이 늘어난다는 의견이 갈림
  • 벽 뒤 확인 — 양해를 구하고 작은 구멍을 내서 긴 육각렌치로 탐사하거나, 콘센트 · 스위치를 열어 봅니다.
  • 타일 뒤는 빈 공간 · 접착 몰탈 · 벽돌 · 벽돌 사이 몰탈 · 콘크리트 중 하나이고 배관 · 배전 · 철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래된 빌라는 벽 두께가 150mm인 곳도 있어 옆집까지 뚫릴 수 있습니다.

안전손잡이 종류별 설치 요령

벽부착형

  • 위치 — 화장실 동선이 기본입니다. 현관, 방문틀 양쪽, 변기 옆에 많이 답니다. 문틀이나 벽에서 손때가 많이 탄 곳이 어르신이 실제로 잡는 자리이고, 높이는 생각보다 낮게 잡습니다.
  • 순서 — 상담으로 위치를 먼저 정하고 설치합니다. 손잡이를 대고 타공점을 찍은 뒤 뚫습니다. 위치 확인 없이 달면 다시 하게 됩니다.
  • 좁은 화장실 — 입구 문틀 아래쪽에 달면 들어갈 때와 나올 때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나무 문틀은 피하고, 세탁기를 빼야 하는 자리인지도 확인합니다.
  • 벽에서 150mm 이상 띄워 달라는 요청 — 목봉을 잘라 먼저 고정하고 그 위에 손잡이를 답니다. 200mm쯤 되면 피스가 제품 구멍에 안 들어갑니다.
  • 소요 시간 — 벽 손잡이 4개와 변기 손잡이 1개에 1시간이면 보통입니다. 단단한 타일은 더 걸립니다.
  • ㄴ자형(CP-660 등) — 가로바와 세로바를 결합한 뒤 설치합니다. 무겁고 구멍이 많아 혼자 달기 힘들고, 수평까지 맞추면 개당 30분이 넘습니다. 반대 방향 설치는 제조사에 먼저 확인합니다.
  • 하지 말아야 할 설치 — 거치식 손잡이를 벽에 박아 난간으로 쓰는 것, 허락 없는 공용 계단(다가구는 집주인, 다세대는 관리 주체 동의 필요), 대리석 난간 위.

기둥형(천장 고정)

  • 천장 확인 — 손이나 막대기로 눌러서 움직이면 설치하지 않습니다. 오래된 집의 석고판 천장은 쉽게 뚫립니다.
  • 레버식(CV-100 등) — 감을 못 잡으면 천장이 뚫립니다. 고정핀은 맨 마지막에 끼우고, 드라이버를 넣어 옆으로 젖히면 빠집니다.
  • 돌려 조이는 방식(CV-200 · CD-10 등) — 천장 상태를 보며 조일 수 있어 설치가 쉽습니다. 익숙해지면 1~2분입니다.
  • 장력이 센 제품(ASH-211 등) — 천장에 완전히 붙인 채 레버를 잠그면 천장이 부서질 수 있습니다. 살짝 띄우고 레버를 절반쯤 내렸을 때 닿게 맞추고, 우두둑 소리가 나면 풀어서 간격을 다시 맞춥니다.
  • 밀리는 바닥 — 미끄럼방지매트를 잘라 깔고 그 위에 세워 테스트합니다.
  • 화장실 설치 — 대부분 권하지 않습니다. 습식 화장실은 매트를 깔아도 미끄러지고, 천장이 약하고 바닥에 구배가 있습니다. 바닥판이 철판인 제품은 녹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 설치 후 테스트 — 바닥에 앉은 채 아래쪽을 잡고 힘껏 당겨 봅니다. 빠지거나 움직이면 다시 설치합니다.

변기형

  • 기본은 MSH-505, 신축 사각변기나 도기가 큰 변기는 MSH-508입니다. 연장볼트를 2~3세트 챙기세요.
  • 비데가 있을 때 — 리모컨이 너무 크지 않으면 505가 들어갑니다. 양쪽에 걸리면 앞쪽 고무 스토퍼를 빼거나(뒤로 약 3cm), 옆으로 조금 옮기거나, 508을 눕혀 갈고리 걸듯 돌려 넣습니다.
  • 문에 걸릴 때 — 앞쪽 검은 볼트(스토퍼) 2개를 떼면 변기에 더 붙습니다. 대신 손잡이가 뒤로 가서 불편할 수 있습니다.
  • 그래도 안 되면 변기 커버 볼트 자리에 고정하거나 바닥에 발판이 깔리는 모델로 바꿉니다. 납품 전에 문 높이와 바닥 단차를 재 갑니다.
  • 508에 연장볼트를 쓸 때는 가운데 너트를 손으로 먼저 조여 빈 공간을 없앱니다. 연장을 너무 길게 하면 흔들립니다.
  • 변기 치마가 매끈해 힘을 받으면 밀릴 때는 동봉된 끈으로 한 번 더 잡아 줍니다.
  • 볼트를 꽉 조여도 고정이 안 되면 옆 볼트와 바꿔 끼워 보고, 나사선 문제면 볼트만 교환받습니다.
  • 옆벽이 너무 붙어 변기형이 안 들어가면 문틀에 벽부착형 손잡이를 다는 방법이 있습니다.

미끄럼방지매트 · 경사로

  • 욕실 매트는 아래 검정 줄이 배수구 쪽을 향하게 깝니다.
  • 자를 때는 곡선형 전지가위가 잘 잘리고(한 번에 3칸), 속이 빈 제품은 공업용 커터칼이 빠릅니다.
  • 외부 계단 수십 개에 잘라 붙이는 작업은 제거 · 본드 긁기 · 프라이머 · 부착까지 최소 5시간이 걸립니다. 미리 범위를 정하세요.
  • 문턱 제거 요청에는 제거 대신 문턱 앞뒤로 경사로를 놓아 드리는 것이 복지용구 범위라고 안내합니다.

전동침대, 어떻게 옮기고 설치합니까?

운반 · 설치

  • 완제품은 약 90kg입니다. 힘보다 요령이고, 하루 적정량은 혼자 4대, 2명이면 6대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 넘어지기보다 깔릴 위험이 크니 천장을 신경 쓰세요. 세워 들고 온 침대를 내려놓지 않고 옆으로 돌려 코너를 도는 방법도 있습니다.
  • 계단을 혼자 오를 때는 난간에 수건을 대고 침대를 업은 채 난간을 타고 올립니다.
  • 같은 건물 다른 층으로 옮길 때는 본체는 두고 상판(식판) · 난간 · 머리판 · 다리판만 분리합니다.
  • ST-30 상하판 분리 — 모서리 볼트 4개를 푸는데, 반드시 침대를 옆으로 눕혀서 합니다. 그대로 풀면 떨어져 발등을 다칩니다. 부싱은 랩을 한 바퀴 두르고 끼우면 쉽습니다.
  • 엘리베이터 없는 3층 이상은 공급사에 따라 설치를 안 해 주거나 추가금이 붙습니다. 미리 확인하세요.
  • 기존 침대는 설치 기사가 치워 주지 않습니다. 폐기물 업체로 오전에 치우고 설치는 오후로 잡거나, 폐기물 스티커를 붙여 내놓습니다.
  • 집이 좁으면 무리해서 넣지 말고 솔직하게 안내합니다. 출고 때 사진을 찍어 두면 분쟁 때 대응할 수 있습니다.
  • 대여 보낼 때 「입원하면 연락 주세요」 안내문을 코팅해 헤드레스트에 묶어 두는 사업소도 있습니다.

배송 차량

차량침대 적재
레이안 들어감
카니발일부 모델(MB-1813 등)은 혼자 적재 가능, 바퀴를 분해하면 들어가는 모델도 있음
스타렉스급안전한 운반에 필요한 최소 급
PV5적재 길이 2,225~2,250mm로 침대가 들어감. 부자재 포함 3대 예상
봉고 탑차침대를 많이 다루면 가장 편함. 리프트를 달면 더 편함

차에 억지로 넣거나 침대 위에 침대를 겹쳐 실으면 프레임이 휠 수 있습니다.

고장 · 소음 대응

  • 상판이 올라가기만 하고 안 내려올 때 — ① 리모컨 초기화(예: NY-2100은 맨 위 버튼 2개를 10초) → ② 컨트롤러에 꽂힌 잭 3개를 다른 자리에 바꿔 꽂아 봄 → ③ 그래도 안 되면 컨트롤러 교체를 의뢰합니다.
  • 새 침대 삐걱 소음 — 대부분 핀 문제라 핀을 교체합니다. 구리스는 금방 다시 소리가 나고 더우면 흘러내립니다. 1년 안이면 무상수리 대상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 새 침대에서 나는 소리가 매트 마찰음일 때도 있습니다.
  • 관절 부위 나사가 갈릴 때는 조금 긴 볼트로 바꾸고 양쪽에 나일론 와셔를 끼웁니다.
  • 침대가 높다고 할 때 — 최저 높이(ST-30은 310mm)까지 내렸는지 확인하고, 그래도 높으면 토퍼처럼 얇은 매트리스로 바꿉니다.
  • 캐스터(바퀴)는 제조사에 문의해 구하고, 고장은 구매처에 연락하면 기사를 보내 줍니다.
  • 도색 — 난간 하나를 들고 페인트 가게에 가면 조색해 줍니다. 유광으로 해야 티가 덜 납니다. 깨진 부분은 사포 · 퍼티로 면을 잡고 칠하고, 프레임 얼룩은 매직블럭으로 지운 뒤 고운 사포와 광택으로 마무리합니다.

매트리스 · 방수

  • 기저귀를 쓰는 분에게는 처음부터 방수시트를 안내합니다. 매트리스 비닐을 벗기지 말고 큰 김장봉투를 씌워 테이프로 마감한 뒤 까는 방법도 씁니다.
  • 국산 매트리스는 단단한 스펀지라 물을 머금으면 세척이 어렵습니다. 오염되면 보통 새것으로 바꿉니다.
  • 매트가 물렁하거나 밀린다는 불만에는 단단한 비방염 3단 매트로 바꿔 만족한 사례가 많습니다. 전동침대는 상체가 꺾여야 하니 3단 매트가 맞습니다.

욕창예방매트리스, 문제가 생기면?

  • 바람이 안 나온다 — 호스가 매트리스 밑에 깔렸거나 빠져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모터는 도는데 바람이 안 들어가면 AS를 보냅니다.
  • 정상인데 계속 불량이라고 할 때 — 제조사 점검을 받아 「제품 이상 없음」 확인서를 드리거나 제조사와 직접 통화하게 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 침대보다 커 보여도 바람을 넣으면 맞습니다. 다만 길이가 짧은 제품도 있어 주문 전에 침대 사이즈를 봅니다.
  • 요양병원은 높은 매트를 꺼립니다. 보호자가 동의해도 낙상 위험으로 반려되는 경우가 있으니 미리 확인하세요.
  • 전기매트와 함께 쓰면 열과 땀으로 욕창이 악화됩니다. 보온 기능이 있는 제품을 권합니다.
  • 와상이 아닌 분은 24시간 펌프 소리나 출렁임을 불편해할 수 있습니다.
  • 폼이 들어간 매트는 침대 매트리스로 소변이 스며드는 것을 꽤 막아 줍니다.

수동휠체어, 직접 정비할 수 있는 것은?

가벼운 수리(공기압, 브레이크 간격)는 직접 하고 나머지는 출장수리업체에 맡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장 때는 22인치와 24인치 타이어를 모두 챙기세요.

  • 타이어 인치 = 지름(cm) ÷ 2.53 — 예: 35cm ≈ 14인치
  • 공기압 관리 — 휠체어를 문 앞에 내놓게 하고 바람을 넣은 뒤 문자를 보내면 하루 10집 이상 돌 수 있습니다. 저렴한 공기주입기를 보내 드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 통타이어 교체 — 분해 → 기존 타이어 탈거 → 조립 순서입니다. 타이어 레버 2개와 바이스 2개, 케이블타이로 휠을 묶어 고정하면 편합니다. 비드가 안 끼워지면 플라스틱 헤라로 밀어 넣습니다. 처음에는 연습용 휠체어로 해 보세요.
  • 통타이어 → 에어바퀴 — 림테이프를 쓰고, 없으면 전기테이프나 헌 튜브를 잘라 대신합니다.
  • 볼트가 계속 풀릴 때 — 볼트 교체 → 테프론테이프 → 록타이트 → 한 치수 큰 볼트로 탭 내기 순으로 해 봅니다. 안쪽 나사산이 나갔으면 제조사 수리를 보냅니다.
  • 마모된 육각나사 — 2mm 드릴로 5mm 깊이를 뚫고 역탭으로 뺍니다.
  • 브레이크 와이어가 한쪽만 헐거울 때 — 스프링 쪽 볼트를 풀고 스프링을 살짝 누른 채 다시 조입니다. 브레이크를 채운 상태에서 조정하면 편합니다.
  • 파킹브레이크가 너무 뻑뻑하면 고정부를 풀어 앞바퀴 쪽으로 1~2mm 옮깁니다.
  • 키 큰 분(약 190cm) — 방석으로 높이고 발판을 끝까지 내리며, 뒷바퀴를 24인치로 하고 앞뒤 바퀴 높이를 최대로 맞춥니다. 좌석 뒤쪽만 올리면 앞으로 쏠립니다.
  • 제품 간 바퀴를 바꿔 끼울 때는 브레이크 방식이 다르니 주의하세요.
  • 유성매직 글씨는 물파스 · 클렌징크림 · 알코올로 지웁니다. 대여 때 네임택을 달아 드리면 예방됩니다.
  • 링거 꽂이는 처음부터 장착해 납품받습니다. 나중에 달면 비용과 민원이 생깁니다.

보행기 · 지팡이 · 전동스쿠터 사용 팁

  • 워커가 끝까지 펼쳐도 잠금 볼이 안 나올 때 — 양쪽 10mm 볼트를 한 바퀴씩만 풀고 와셔 부위와 가운데에 윤활제를 뿌립니다.
  • 보행기 바퀴 하나가 뜰 때 — 좌우를 바꿔 끼워 보고, 떠 있는 쪽을 내리고 반대쪽을 살짝 들어 비틀어 수평을 맞춥니다. 안 되면 제조사 맞교환입니다.
  • 워커 높이는 개조로 올리지 않습니다. 임의 개조 뒤 사고는 사업소 책임입니다.
  • 경사가 심한 지역에 사는 분께는 보행차를 신중하게 권합니다. 브레이크를 못 잡으면 큰 사고가 납니다.
  • 바퀴 비닐을 뜯기 전에 「뜯으면 반품이 안 된다」고 미리 알립니다.
  • 다리 힘이 많이 약한 분께는 보행기보다 침대 옆 기둥을 잡고 앉았다 일어나는 운동부터 권하자는 의견이 있습니다.
  • 지팡이 부품이 빠지면 직접 붙이지 말고 제조사 맞교환으로 처리합니다.
  • 전동스쿠터 — 펑크는 때우지 않고 튜브를 교체합니다. 카본 브러시는 2년 주기 교체를 안내합니다. 충전해도 안 움직이면 배터리에서 드라이브로 가는 퓨즈를 확인합니다. 배터리는 「12V ○Ah」 규격만 맞으면 됩니다. 디자인 · 배터리 시간 · 속도는 팔기 전에 보수적으로 설명합니다.

배회감지기 · 소독 · 배송

  • 태그형 배회감지기는 보호자 휴대폰이 안드로이드(갤럭시)인지 꼭 확인합니다. 추적 범위는 약 30m입니다. 어르신이 태그를 두고 나가니 키링줄로 목걸이에 달아 드립니다.
  • 소독은 소독제보다 건조가 중요합니다. 잘 닦고 충분히 말리면 미생물 수치가 기준보다 훨씬 낮게 나옵니다. 덜 말린 채 비닐을 씌우면 세균이 번식합니다.
  • 소독제는 PB-1, 알코올 83~85%, 염소계 등을 쓰고, 비닐은 김장용, 매트는 2장으로 쌉니다.
  • 욕창매트는 공기가 잘 안 빠져 청소기로 빼는 사업소도 있습니다. 소독 후에도 냄새가 나면 세제로 다시 세척합니다.
  • 휠체어 택배는 화물택배(경동 · 대신 등)가 무난하고, 회수는 택배사 방문회수를 신청합니다. 휠체어 박스는 몇 개 남겨 두면 요긴합니다.
  • 상담 때 사진보다 제품 · 설치 영상을 태블릿으로 보여 드리면 이해가 빠릅니다.

품목별로 무엇을 보고 고릅니까?

현장에서 자주 추천되는 조합은 전동침대 ST-30, 수동휠체어 미라지7 22DB · MIKI-LT3, 변기형 손잡이 MSH-505, 욕창매트 YB-1104입니다. 아래 표는 사업소들이 실제로 써 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참고 기준이며, 수급자 체형 · 집 구조 · 보호자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동침대

모델규격이럴 때 맞음확인할 점
ST-30길이 209cm · 폭 91.5cm · 최저 높이 310mm · 매트 폭 84cm가볍고 혼자 설치 가능, 소음이 적다는 후기상하판 분리 · 조립 요령이 필요. 매트가 물렁하다면 단단한 매트로 교체
NY-2100 · NYS-2길이 204cm · 폭 98cm(NYS-2 매트 폭 87cm)넓은 침대가 필요할 때, 매트가 단단함크고 무거워 2인 운반 권장. 식판 지지대 돌출 · 소음 시 핀 점검
SE7030 · SMT-3000-상하판 분리 조립이 비교적 쉬움(SMT-3000은 ST-30과 앞뒤판 · 난간 호환)식판 호환 여부 확인
폭 넓은 모델(WS950 등)폭 약 95cm체구가 큰 분운반 · 적재 때 프레임에 무리가 가지 않게
저상형(JP950J · FLB-04K 등)매우 낮음낙상이 걱정될 때무겁고 분리가 어려워 수거 동선 확인
  • 전동침대 내구연한은 10년입니다. 일반 침대용 낙상 방지 난간은 「침대 낙상방지 가드」로 따로 구할 수 있습니다.
  • 방수커버는 밴드형 면방수시트가 무난합니다.

욕창예방매트리스 · 방석

모델특징
YB-1104(A)시설 · 병원 입소용으로 가장 무난. 주력으로 쓴다는 사업소가 많음
0201D요양원 · 간병인이 선호하는 두께
0305고급형. 높아서 병원에서는 반려될 수 있음
AD-7 MUTE폼 타입. 바닥에 깔기 좋고 배기는 느낌이 덜함. 욕창이 심한 재가 수급자에게
SM-DUB-002무소음 라텍스형, 셀 4개 수동 주입. 체중 100kg 가까운 분은 맞지 않음
GR-1004보온 기능 — 전기매트 대신 권할 때
  • 병원에는 5~7cm 두께가 무난하고, 한쪽이 20cm 넘게 두꺼워지는 고급형은 반려되기 쉽습니다.
  • 대소변이 묻으면 회수해도 다시 쓰기 어려워 대여보다 판매를 권하는 사업소가 많습니다.
  • 휠체어 방석은 420 폭으로 주문하면 문제가 적습니다.

수동휠체어

모델특징
미라지7 22DB가장 많이 추천. 브레이크 · 조립 품질이 좋음. 22↔24인치 변경 가능
MIKI-LT3통타이어 · 분리형 · 가벼움. 좌폭 380/400으로 좁고 링거꽂이 없음
MF-22D내구성이 좋음. 공기주입식이라 약 3개월마다 공기압 점검
MIKI-W브레이크 평가가 좋음. 거상형 발판 호환
HAL48머리까지 기대는 형. 체격 큰 분께
NA-101W경량형. 60kg 정도 어르신께 적합
미라지7 16D16인치 바퀴라 스스로 굴리기는 어려움 — 보호자가 밀 때
  • 급여 휠체어는 대부분 최대하중 100kg입니다. 그 이상은 하중이 큰 비급여 모델이나 전동스쿠터를 검토합니다.
  • 모델을 고를 때 「많이 쓰고 중고 가치가 잘 유지되는 모델」을 기준으로 삼는 사업소가 많습니다.

안전손잡이

모델종류특징
CV-100기둥형고무 패킹이라 겨울에도 차갑지 않고 윗판이 넓어 안정적. 길이가 길어 낮은 천장엔 맞지 않음
CV-200기둥형높이가 낮아 천장 190cm 이하에 맞음. 조립 후 이동은 어려움
CV-300S기둥형핀을 풀면 스프링으로 올라가 설치가 매우 편함
CD-10기둥형고정성이 높다는 평. 패키지가 작음
ASH-211기둥형지지면이 좁거나 천장에 장애물이 많을 때. 장력이 세서 설치 요령 필요
MSH-505 · 508변기형505가 주력, 508은 큰 변기용
높낮이 조절 변기형(케어핸들 등)변기형변기 커버 볼트에 겹쳐 설치해 깔끔함. 비데 호환은 제품마다 확인
CP-600 · 800 · 660벽부착형실내용. 야외 설치는 권하지 않음
ASH-303 · 304벽부착형길이 1m · 1.5m — 계단 · 긴 복도용
  • 기둥형의 「하중 100kg」은 옆으로 거는 힘(횡력)과 다릅니다.
  • 야외용은 나무가 비와 햇빛에 갈라지기 쉽고, 내구성은 금속이 낫다는 의견입니다.

보행차 · 지팡이 · 이동변기 · 목욕의자

  • 보행차 손잡이 높이 — 100~105cm급과 95cm 이하가 있습니다. 키 165cm 이상은 높은 라인을 권합니다.
  • 팔걸이 워커(코지워커 등) — 권장 키 150~160cm. 175cm 이상은 무리입니다.
  • 롤레이터 — 유럽형이라 시트가 높고 좌판이 좁아 체형에 맞는지 꼭 확인하고 보급합니다.
  • 실버카 — 키 150cm 안팎이면 가볍고 의자 · 바구니가 있는 형이 무난합니다.
  • ㄷ자 워커 — 품절이 잦아 재고를 미리 확보합니다. 보호자들은 계단식을 선호합니다.
  • 지팡이 — 일자지팡이는 최저 높이가 83~86cm로 높은 제품이 있어 키 작은 분을 위해 다른 모델도 챙깁니다.
  • 이동변기 — 휴지걸이가 있는 원목형이 많이 나갑니다. 가장 낮은 제품은 34~37cm입니다. 휘청이거나 체격이 큰 분께는 접이식보다 원목형을 권합니다.
  • 목욕의자 — 가운데가 일자로 뚫린 형은 회음부를 닦기 위한 구조입니다. 다리를 짧게 맞추면 더 안정적입니다.
  • 새 플라스틱 제품은 포장을 풀어 냄새를 빼고 전달하면 반품이 줄어듭니다.

기타 품목

  • 배회감지기 — 태그형은 판매 품목이고 월 사용료가 없습니다. 바닥설치형 · 워치형도 있습니다.
  • 구강세척기 — 양치가 어려운 치매 어르신 보호자 만족도가 높습니다. 크기와 소모품 비용을 미리 설명합니다. 와상 환자는 물이 기도로 넘어갈 위험이 있습니다.
  • 기저귀센서 — 정확도와 소모품 비용을 미리 설명하고 권합니다.
  • 자세변환용구 — 면 소재는 여름에 덥다는 민원이 있어 계절을 보고 고릅니다.
  • 요실금팬티 — 패드가 붙어 있어 한 치수 크게 권합니다. 남성도 여성용을 쓸 수 있습니다.
  • 전동휠체어 · 이동식 리프트는 복지용구가 아닙니다(장애인 보조기기).
이 페이지는 복지용구 사업소 실무자들의 현장 경험을 실버케어연구소가 정리한 것입니다. 제품 규격과 유통 상황은 2026년 10월 기준이며 제조사 · 공급사 사정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설치 · 수리는 제조사 설명서와 안전 기준을 우선하고, 임의 개조는 하지 마세요.

복지용구 설치 · 사용법, 자주 묻는 질문

안전손잡이 설치에는 어떤 드릴을 씁니까?

로터리 해머드릴(SDS)을 권합니다. 일반 해머드릴은 내력벽에서 구멍 1~2개마다 날을 갈아야 하는 경우가 많지만, 로터리는 14V급으로도 내력벽이 뚫리고 날이 오래갑니다. 비트는 SDS+ 6.5mm면 대부분 됩니다.

욕실 타일에 안전손잡이 구멍은 어떻게 뚫습니까?

일반 타일은 화살촉 비트(6mm)로 타일을 먼저 뚫고 SDS 비트로 다시 뚫습니다. 세라믹 · 포세린은 융착 코어비트에 물을 뿌리며 타일만 뚫고 나머지는 콘크리트 비트로 뚫습니다. 타일 속 배관이 있을 수 있어 화장실은 보수적으로 접근합니다.

석고보드 벽에도 안전손잡이를 달 수 있습니까?

뒤가 빈 공간이면 석고보드 장수에 맞는 동공앙카를, 뒤가 콘크리트면 130~160mm 타격앙카를 씁니다(콘크리트에 최소 4cm). 석고보드 위 타일이라 고정이 불확실하면 설치 불가로 안내하거나 기둥형으로 대체합니다.

기둥형 안전손잡이는 아무 천장에나 설치됩니까?

아닙니다. 손이나 막대기로 천장을 눌러 움직이면 설치하지 않습니다. 오래된 석고판 천장은 쉽게 뚫리고, 습식 화장실은 바닥이 미끄럽고 구배가 있어 대부분 권하지 않습니다. 설치 후에는 앉은 자세로 아래쪽을 힘껏 당겨 테스트합니다.

비데가 있어도 변기형 안전손잡이를 달 수 있습니까?

리모컨이 너무 크지 않으면 MSH-505가 들어갑니다. 걸리면 앞쪽 고무 스토퍼를 빼거나 옆으로 조금 옮기고, 그래도 안 되면 변기 커버 볼트에 고정하는 형이나 바닥 발판형으로 바꿉니다. 납품 전에 문 높이와 바닥 단차를 재 가면 좋습니다.

전동침대 상판이 내려오지 않으면 어떻게 합니까?

리모컨을 초기화하고(예: NY-2100은 맨 위 버튼 2개를 10초), 컨트롤러에 꽂힌 잭을 다른 자리에 바꿔 꽂아 봅니다. 그래도 안 되면 컨트롤러 교체를 구매처에 의뢰합니다.

욕창예방매트리스에서 바람이 안 나오면?

호스가 매트리스 밑에 깔렸거나 빠졌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모터는 도는데 바람이 안 들어가면 제조사 AS를 보냅니다. 전기매트와 함께 쓰면 욕창이 악화되니 보온 기능 제품을 권합니다.

휠체어 타이어 인치는 어떻게 계산합니까?

타이어 지름(cm)을 2.53으로 나누면 인치입니다. 예를 들어 지름 35cm는 약 14인치입니다. 출장 정비 때는 22인치와 24인치 타이어를 모두 챙기면 편합니다.

무료 상담

설치 · 제품 선택이 막히면
현장 기준으로 알려 드립니다

상황을 들으면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부터 정리됩니다. 전화나 신청서 어느 쪽이든 편하신 방법으로 연락 주세요.

대표 상담010-5873-2844평일 09:00 – 18:00 · 주말 문자 접수상담 신청 카카오톡으로 문의
전화 상담카카오톡진단 신청 →
카카오톡 문의